신청곡입니다.
이미훈
2003.02.14
조회 68
바쁜 출근길..
그리고 한낮에 창문너머로 보이는
서울 도심의 회색빛 정경들..
잠시 마음을 열고 바라볼때 모두가 아름답게 느껴지는 날입니다
도심을 걷는사람들의 밖의모습은
모두가 일상으로 인해 바쁘지만
안의 마음만은 모두가 따뜻하고 아름다운 감성으로
잠시 쉬어가길 바랄것입니다.
내겐 유가속이있어 더 행복한날에
신청곡 남겨 봅니다.
템페스트의 잊게해주오. or 사랑과평화의 한동안 뜸했었지.
거의 매일 전화로 시시콜콜 삶의 얘기들을 건네며
가까이있는듯 행복한미소를 함께 나누며 살아가는
친구같은 동생과 함께 듣고 싶어요.
오늘도 편한친구같은 4시의 유가속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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