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오늘이 대보름이네요~
발렌타인데이만 챙기다보니 대보름은 생각지도 못할뻔 했네요~
어느 신문기사에서 그러더라구요~
발렌타인 데이 본래 의미도 모르고 이렇게광적으로 챙기는 건 우리나라가 제일이라고..
생각해보니까 그럴법도 한게..
오늘 시내 나가보니....우와~~~~~~
초콜렛 가격이 장난이 아니드라구요...게다가 바구니에라도 담으면...음......
정성과 마음만 보여주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조금 지나치단 생각도 들더라구요~
우리것이 좋은 것이여...하는 것도 있는데 말이죠..
제 남자친구가 예전에 언젠가..사과를 하나 들고 왔더라구요..
그래서 이게 뭐냐고 물었더니...
사과데이...사과하는 날이라더군요..
별별 날이다 있습니다 요즘은...
얼마나 바쁘겠습니까..???
명절 챙기랴...이런 잡다한 날(?)들 챙기랴..
세상 살기도 바빠죽겠는데 말이죠...^^;
제가 너무 여유없이 살아서그런가요? ㅋㅋㅋ
작은거 하나까지 챙겨주는 제 남자친구가 좋아하는 전인권 아자씨에 콘서트....
저두..두 손 두 발 들어 신청합니닷..^^
좋은 하루되세요 영재어라버님...^^
신청곡도 하나 해 볼까용..ㅡㅡ?
임재범..-이밤이 지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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