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이라서>>>
백행숙
2003.02.14
조회 87
오늘 소개된 남편의 신청곡 들으면서,,,조금 쑥스럽더군요..
망신살이 뻗친것 같아 고개를 못들것 같기도 하고,,
방송에 물의?를 빚었다면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팔불출이 되어 즐거워해야되는건지???
챙피스럽기도 하고,,,내심 고맙기도 하고,,,
울남편 부연설명은 아래와 같습니다..
인터넷은 제가 집권하고 있는 사실을 익히 알기에 차마 사연을 올리지는 못하고,,,차안에서 방송을 듣는데,,일반멘트만하시고 전화번호는 말씀을 않더라는거죠..
거래처는 올라가봐야하고 무작정 기다릴 수가 없어서,,,,
114에 전화걸어 CBS 전화번호 물어보고,,,CBS에 전화해서
다시 유.가.속. 전화번호를 물어물어 전화했대요..
정월대보름이라 나물과 오곡밥을 해서 먹고,,,
저녁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보름달 보면서,,,소원성취하시길 진정 소망하옵나이다..
남산위에 올라가 보름달 볼겁니다...
신청곡 : 김부자의 달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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