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토요일
최미란
2003.02.15
조회 63
아침에 바쁘게 들렀다 가다 보니 신청곡도 적지 못했네요.
토요일 오후에 듣는 유가속은 더욱 친근하고 편안하기만 합니다.
내가 사랑하는 우리 가족, 수영장 회원들, 그리고 유가속 청취자 세상에서 만난 아름다운 친구들과 함께 토요일 오후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신청곡은 달타령- 보름밤에 어울릴 것 같지 않나요?
아님 혜은이의 당신은 모르실거야. 핑클 버전도 좋구요.
기다릴게요.

감사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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