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없는 토욜...
*iron7번*
2003.02.15
조회 51
*빠듯한 툐욜오후!
오전9시부터 꼼짝않고 의자에 앉아 시름하고 있답니다.
점심도 굶은채...
이제야 안경벗고 눈비비며 기지개도 켜봅니다.

신청곡 들으며 잠시 쉬어볼까 합니다.
1.안치환6.5집 中 함께가자 우리 이 길을...
2.정미조-개여울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