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가는날.
박희정
2003.02.15
조회 33

가끔주말이면 친정에 갑니다.
집에서 신랑과 아이들과 오붓하게 지내고도 싶지만
우리신랑 친정에 가면 이것저것 더잘챙겨주는
장인어른과 장모님땜시 더 가려고 합니다.
생각해보면 별거아니고 작은거지만
친정에 사가지고 가서 저희가족들과 함께 주말을 즐기고오는
신랑이 고맙기만 합니다.
이쁜신랑을 위해 노래한곡 들려주세요.
신랑이 좋아하는 노래로.
내하나의 사람은 가고.임희숙
내일.김수철
나 어떡해.샌드페블스
수고하시구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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