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날 라디오를 이웃동생 집에서 듣고 있는대 강산에씨에
와그라노라는 노래가흘러 나왔어요.
그런대 그동생 하는말이 무슨 멕시코 노래도아니고 저런
노래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랩 부분을 영어로 많이 하니까 조금 튀어 볼려고 멕시코말로
하는줄 알았다나요.
얼마나기가 막히고 우습던지 한참을웃고 나서 경상도 사투리의
강산에씨에 노래라고 설명해주고나니 자신도 우습던지 함께
한참을 웃었답니다.
오늘이 그 엉뚱한 동생 희경이에 생일 입니다.
축하해 주세요.
동생이 좋아하는 이은미에 기억속으로 들려주세요.
야생초 편지 주시면 더욱 좋은선물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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