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축하!
정인수
2003.02.15
조회 36
정월 대보름에 태어난 아이
그래서인지 남다른 배짱에 뭐든지 넉넉한맘으로
환하게 세상을 살아가는 남동생의 생일입니다.
친구도 많고..정도많고.. 뭐든지 넉넉한아이
늘 멋진꿈 이뤄가며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친구들에게 둘러싸여 있겠죠.
축하곡은 정수라의 happy birthday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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