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이라고..
오곡밥과 나물은 먹었냐고 챙기는..
언니의 안부전화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이런날,
말한마디지만 푸근함으로 우리네정을 나누어주는 언니에게
고마운맘 전하고싶어 신청곡을 남깁니다.
박강수..부족한사랑
박상규..친구야친구
박정현..꿈에
박화요비..어떤가요..중에서 들려주세요.
오늘밤 온세상을 훤히 비추는 둥근보름달처럼
우리들의 내일도 늘 그렇게 밝고 아름다웠으면 합니다.
유가속님들 좋은날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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