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을 나누는 사람들..
오순자
2003.02.15
조회 42
보름이라고..
오곡밥과 나물은 먹었냐고 챙기는..
언니의 안부전화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이런날,
말한마디지만 푸근함으로 우리네정을 나누어주는 언니에게
고마운맘 전하고싶어 신청곡을 남깁니다.
박강수..부족한사랑
박상규..친구야친구
박정현..꿈에
박화요비..어떤가요..중에서 들려주세요.
오늘밤 온세상을 훤히 비추는 둥근보름달처럼
우리들의 내일도 늘 그렇게 밝고 아름다웠으면 합니다.
유가속님들 좋은날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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