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음악24탄 표 꼭 2장만...
권영숙
2003.02.17
조회 33
시집을 저보다 6년 먼저 간 친구 미경이 딸이 이번에 고3이 됩니다. 음대 진학을 목표로 공부하고 있는데 그딸의 뒷바라지하기가 너무 힘들다고 하네요. 올 1년만 참고 내년에는 친구가 하고 싶은 것 많이하고 싶다는 친구에게 하루 좋은 시간을 만들어주고 싶어 음악회 신청해 봅니다. 80년대 초 20십대초였던 저희들은 어느새 40대를 넘어버렸고 그때 참 많이 좋아했던 김연숙씨의 노래도 직접 들어보고 싶습니다.
*신청곡: " 꽃과 어린왕자" ( 가수 이름은 잘 모르고 80년대 초 어느 가요제에 나왔던 노래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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