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회사에서 이어폰으로
듣고 있습니다
좋은 음악에 감사하며 그 기쁨으로
행복해 하고 있어요
라디오에 음악신청하기는 처음입니다
2월 18일은 멀리에 있는 친정 엄마
생신입니다
평소에도 잘해드리지 못하고
늘 마음속으로는 죄송합니다
건강하게 오래 사시고 큰딸걱정 마세요
잘살고 있으니까요
63세에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윤태규에 나에길
추가열에 나같은건 없나요
김연숙에 숨어우는 바람소리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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