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코 앞에 왔어요
황현숙
2003.02.16
조회 50
용궁에서 올라 온 인어처럼
몸이 근질근질 !!
그리하여 산엘 갔어요. 단골산------북.한.산
진짜루 봄입니다.
응달 진 곳은 얼음이 녹지않아 미끄럽긴 해도
봄이 코끝을 간질간질 거리는 날입니다.
오가는 사람 서로 인사하고 기분 좋게 웃어주고......
그 틈에 남편은 이 겨울 마지막으로
새.먹이 챙겨주고......

조만간 유가속에서도 산행 할테죠???
기다려집니다.

***전인권 초청 받았어요. thank you !!
미처 듣질 못했는데 ......
티켓은 몇장씩 주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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