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방송을 듣고 있지만, 방송국을 지나가긴 이번이 처음입니다.
언니가 목동 현대아이파크로 이사하면서 현대백화점을 가다가
방송국을 지나가다 CBS 방송국을 봅니다.
늘 듣던 방송국을 지나가니 가슴이 뜁니다.
어린아이처럼......
저는 인천에 살거든요.
방송에서 내 이름이 나오니 너무나 기분이 좋았습니다.
언니에게 너무나 편안한 방송이라 들으라고 하지만,
그건 언니 맘.....
생음악 24탄을 가보싶습니다.
긴 겨울은 이제 보내고 새 봄을 맞이하고 싶은 32살이 되는
인천시 계양구 계산2동에 사는 소녀같은 마음으로.....
***-****-**** 보내는 이 --- 최양숙입니다.
언니가 몸무게가 70킬로그램에서 이제는 56킬로그램이 되면서
큰 아픔을 이겨가고 있습니다.
아픔마음을 음악으로 이겨내라고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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