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한마음요.
동그라미
2003.02.17
조회 24

출근길이 무겁던 월요일입니다.
그런데 창문너머 보이는 날씨는 참 화창하군요.
언제부턴가 앞에 붙어다니는 (?)처녀라는말을 부인해가며
씩씩하게 살려하는데..
날씨가 나같은 사람들을 슬프게 만드네요.
오늘도 주변사람 게의치않고
솔로로 씩씩하게 하룰 살고있는분들과 듣고싶어요.
정경화의 나의사랑 천상에서도.
박강성의 내일을 기다려
남화용의 홀로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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