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씨
주말을 제외하고는 매일듣는 왕애청자입니다.
추억의 가요나 잊혀질만한 노래들을
가끔씩 들을수 있을때 참 좋은 프로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이 저랑 평생을 약속한 사람과의
1년째 되는 날입니다.
그동안 변변하게 해준것두 없이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지금은 4개월째 접어드는 예비엄마로 지내고 있는 그녀를
의해 이노래를 신청합니다.
1년여전 첨으로 와이프에게 프로포즈 하면서 불러줬던 노래인데
오늘따라 왠지 듣고 싶네요
제목은 김현성씨의 "소원"입니다.
언제나 들으면 편안한 방송이 되기를 기원하면서
14탄인가 15탄인가 한번 갔던 적이 있는데 이번에도
갈수 있을런지 염치없이 부탁을 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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