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1회 mbc- fm 강변축제때 곡 같아요.
(작은 소망)
노래: 김 인순, 이 은숙
하늘멀리 무지개 피어올라
검은장막 사라지고
물결에 흩어진 모래위에
작은 발자국 새겨보네
언젠가는 돌아올 내님아
무얼타고 오시려나
즐거웠던 지난 추억이
바람따라 밀려오네
밤하늘 빛나는 별들아
내님소식 전해다오.
가슴에 맺힌 내작은소망
별들은 정말 알고 있지
가만 듣다보니 굉장히 낯익은 곡이었어요.듣고 또듣고,
아마도 원곡은 존 바에즈나 나나무스꾸리의
Queen of heart(마음의 여왕)한곡 얻고 사라집니다.
음악이 만병통치약 같네요.그래서 사랑할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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