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을 오래하신 DJ들께서 소위 영웅주위에 빠져 매니아가 아닌
일반 청취자들의 느낌이나 이해를 무시한다면...
특히 자신의 이름이 들어있는 타이틀의 방송을 수년 이상 진행해오며 방송시간이 나른하고 일상적인 인사말 조차 재미없게 느꼈을때, 중독된 매니아들은 그래도 멋있다고, 신선하다고 좋아하고
그래서 어떤 DJ는 자기 노래를 틀어준다. 그것도 추억이라는 미명하래, 내참 기가 막혀서 ...
모처럼 음악이 좋은 방송을 찾았다 싶었는데....
잔잔한 기분에 행복함을 느끼다 문득 이게뭐야!!!(한 두번도 아니고)
DJ님! 그런 노래는 제발 틀지 마세요. 정말 짜증나요!!
그리고 처음 방송하시던 시절을 생각해 겸손해 보세요.
표현이 단순해서 기분상하셨다면 이해 하시고요, 더욱 좋은 방송이 될것 같아서 몇자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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