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가 기다려지는 이유
이정옥
2003.02.18
조회 38
안녕하세요.유영재님의 부드러운 목소리와 아름다운 음악들이
저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들으면 들을수록 친근감이 느껴지고
2시간 동안 저에게 행복감을 느끼게 합니다.
조관우 (꽃밭에서)을 들을수 있을까요?
전 매일 매일 이방송을 듣는 애청자랍니다.
저의 글을 읽어주면 전 아마 하늘을 날거에요
유영재님 부드러운 목소리 위해서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전 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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