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꼭 한차례씩 메일을 띄워 보는데 번번히 실패
아직 방법을 몰라 그렇겠지요
전화로는 작년 한해 고마웠다고 인사 드렸지만 정말 고맙구요
생음악 전성 시대는 시간이 근무 시간과 맛 물리는 오후 2시라 16탄 이후로 신청을 못했는데 못처럼 이번에는 그때 제가 쉬는 날이라 전화 시청은 했거든요 그런데 주소를 묻지를 않더라구요
떨어 졌나 싶어 또 올려 봅니다
너무 뻔뻔 한가요 죄송해요 그렇게 라도 스트레스 풀어야 사는게 즐겁거든요
신청곡;에코에 행복한 나를
동생들과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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