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유영재님의 방송 넘 편하고 저두모르게 노래를 흥얼거리며 잘듣고 있습니다 .
저는 학교에서 방학을 통해 교수님과 도자기작업을 하며 같이 방송을 듣구 있는데요.. 방송을 들을때마다 교수님의 근엄하신 모습이 전혀 다른 천진난만한 아이처럼 노래를 따라부르시며..추억에 빠져드는 모습을 보구 전 교수님의 그런모습 첨 뵙거든요.
전 저가 제일 존경하는 교수님에게 무언하하고싶었는데 이번기회를 통해 그것을 꼭 이루고 싶네요...꿈은 꼭 이루어지겠죠
신청매수:2장..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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