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생음악전성시대 방청을 신청합니다
꼭! 같이 할 사람들이 있어요
저까지 5장, 않되면 4장이라도.....
제 어머니 병간호에 개인 시간도 없이
언제까지 일지도 모를 고생을 하고 있는
아내와 누나들을 위한 휴식을 원합니다
자주 들르지도 못해서 죄송한 맘에
조심스럽습니다만.....
피에쑤 ; 엊그제 이명훈씨 노래 정말 오랜만에 잘 들었습니다
저 말고 기억하는 분이 또 계셔서....
이명훈에 " 뿌리깊은 나무" 신청할께요!!
이번엔 정말로.....
희수애비
200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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