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길
산본에서
2003.02.18
조회 34
날씨가 마음을 어둡게합니다.
대구지하철사고을 접하는 순간 마음이 착잡해졌습니다.뜻하지않은 사고의 아담함에 유가족의 명복을 빕니다.

는것은 하루의아침을 모르고 살아가는 순간입니다.
유영제씨 항상좋은 방송감사드립니다. 옛추억을 생각하는 노랫소리너무좋습니다...신청곡 조용필 ..허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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