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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현
2003.02.18
조회 69




아니면 장호철(?)의 그때 그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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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엔 계속 날씨가 찌푸둥하네여....

아기를 처가에서 데려왔어요.
당일치기로...서울→경산→서울 .....윽!


일주일동안 안봤다가 보니...^^ 죽을 지경입니다!

오늘은 빨리 일마치고 아내와 쑈핑을 가야겠어여..

혼자서 일주일을 살았더니 냉장고가 텅 비어서....

먹을것 좀 채워넣어야지...

오늘 하루가 이렇게 텅 비었다가 다시 채워지는 느낌였으면 좋겠읍니다!
왜냐면 어제 과음으로 지금 암생각 없거든요...멍 하네요...

ㅎㅎㅎ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마무리 잘하시길 바라고, 계속

좋은 방송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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