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겨울 아쉬워하며!!
김세영
2003.02.19
조회 52
이제는 누가 무어라 해도 완연한 봄이 오는 소리를
거부할 수가 없군요. 어느사이 두꺼운 옷은 왠지 부담이
되는군요. 몸은 아직 따스함을 요구 하는데 눈은 무거움을
거부 하는군요. 이렇게 우리의 마음에도 봄은 오는데
마음은 가버리고 있는 겨울을 아쉬워 하네요.
아마도 겨울에 함께 나누었던 추억들 때문에 더욱더
아쉬움이 크게 느껴지나 봅니다.
다시올 겨울을 기다리며 음악 신청 합니다

임지훈,겨울이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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