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만큼이나 우울하고
슬픈날이다.
대형사고 대구 치하철
유가속 가족 모두 함께
고인들의 명복을 빌고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바람니다.
앞으로 이런 사고 소식 다시는
없었으면 한다...
한동준 "너를 사랑해"
김범수 "보고 싶다"
날씨만큼이나 우울하고 슬픔날
장인란
200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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