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그렇구,
사고 소식두 가슴아프고,
몸두 마음두 우울 그자체...
동료들에게,
이런 날씨 정말 싫다, 했다가 반박...
5:1로 당했죠,
아니 무슨 사람들이 이렇게 우울한 날씨를 좋아한데요,
그래두 전,
맑고 높푸른 하늘이 진정,
무지 많이 좋답니다.
오늘도 "유가속"이 있어 무지 많이,
행복을 느낍니다.
우울이 음악에 희석이돼,
오늘 하루의 피로가 눈녹듯 사르르 풀려갑니다.
부초,
오랫만에 듣는군요,정말...
감성이 맞는 친구같은 프로가 있어 많이 행복해요.
유열의 이런 노래도 있었네요.
잘 듣고 나갈께요,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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