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은 안치환의 당당하게~~요~~~
그리고 손기문씨 화이팅!!! 이란 말도요~~^^
딸래미 손부용, 아들래미 손호영...^^ 건강하게 자라라고도 영재씨 맛스런 목소리로 한번만~~~딱!!! 한번만...^^
우리 신랑이랑 같이 있거든요, 제 이름 한 번 불러주실래요?~~^^
신미영
200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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