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음악을듣던 찡한맘을 되살려서
아침에 글을올렸거든요
아~근데 이글이 세상에나 저를무시하고 다~아
날아가버리잖아요
그..허무하고 ..쓸쓸함이란~!
음 소리새님의 새앨범곡중에서~**5月의 편지 너무 좋습니다
아직도 내안에남아있는소녀가 한꺼번에 밀려와서
눈이 슴~벅 슴~벅했답니다
영재님~사람좋으신 호탕하신웃음소리 더~자주 들려주세요
(사랑의 눈동자회원들의 공통분모)
음~그리구요 26일날 입장권없음 맨끝에라도 기다렸다가
들어가면 안되나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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