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편이 자주듣는 프로그램이라 낯설지는 않습니다.
멀리 중국에 있는 아이들을 보러간 남편이 그곳에서도 인터넷을 통해 지금듣고있나봅니다.
저와메시지를 주고 받다가 음악듣는다고 나갔습니다.
그래서 저도 들어와봅니다.
컴을 통해 노래를 들으며 글을 쓰니 무척좋습니다.
남편이 음악신청을 할것같기도 한데 ..
제남편은 임동웅이거든요.
멀리있는아이들이 어제 개학을 했거든요.
그래서 아이들 학교다니는것좀 보고 오겠다고 어제갔거든요.
근데 그멀리서도 이프로그램을 듣겠다고하니 놀라울따름입니다.
50이 낼모렌데도 음악에 빠져사는 남편입니다.
멀리있는 아이들도 보고싶고 어제간 남편도 보고싶고 그리움뿐입니다.
들려주실수 있다면 남편이 노래방에가면 멋드러지게 부르는 최성수에 후인을 들려주세요.
이제 자주 들어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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