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음악인으로 불리워지고 있는 이지상씨..반갑습니다.
나팔꽃 시노래모임이라는 모임을 통해 이지상씨의 음악을
접하게 됐고 좋아하게 됐습니다.
"사랑이 와서 그대 잠 깨우고.." 또,정호승시인의 글에
곡을 붙쳐서 부르신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등등
아름다운 노랫말이 너무나 좋습니다.
자주 저희들이 뵐수 있길 기대합니다.
시인 가수 이지상씨...반갑습니다.
김현숙
200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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