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하철 사고로 마음이 무겁기만 한 날이네요.
뭐라 말할수 없는 황당함과 애통함은 우리모두가 같을거예요.
정말 마음이 아프고 무겁기만하네요.
4시에 맞춰 시장을 보고 ,
유가속을 들으며 오는데 영재님의 지하철사고에 관한 멘트를
들으니 더 눈물이 핑.. 더이상 이런일이 없는세상이었으면
하는바람을 다시가져봅니다.
영재님의 따뜻한 멘트로 우리모두의 위로와 안타까운마음들을
많이 전해주세요.
차에서 방송을 들으며 오는데,
그래도 유가속에서 들려오는 위로의 말들속에
아픔을 함께하는맘들이 따뜻하게 느껴져서
몆자 올려보았습니다.
오늘도 따뜻하고 함께나눌줄아는 친근한 방송에 감사드리며..
...... 신청곡..... 임재범/사랑보다깊은상처
고해
안타까운 마음.. 함께하는마음..
이해정
200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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