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가슴이 아픈 일이 어제 늦게 텔레비젼을 보고
손이 떨려 일을 못하게 했습니다.
어찌하야 설량한 시민이 이런 일들이.....
우리 국민이기에 그냥 가슴이 아파옵니다.
오늘이 동생 생일(생일 촉하해-- 최은주) 이지만, 기쁜일보다 슬픔을 같이 하고 싶습니다.
신청곡 최백호 -- 내 마음 갈곳을 잃어
인천 계산2동 신동양아파트에서 언니 최양숙입니다.
애도의마음..........
최양숙
2003.02.19
조회 4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