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상씨가 나오신다니,,,
김선희
2003.02.19
조회 54
너무 반갑군요..
작년 5월쯤이었나?
건대 새천년홀에서 공연하실때 갔었거든요..
그때 참 좋았었던 것 같아요..
저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곡은 안치환씨랑 같이 부르신 '아이들아 이것이 우리학교다'이구요..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무지개', '살아남은 자의 슬픔'등도 너무 좋아합니다..
이지상씨,
맑고 푸근한 목소리에 매우 인간적인 모습도 정감이 갑니다..
언젠가 '그곳에 가고 싶다'란 프로그램에서 백령도 다녀오신게 방송 됐었는데 그때도 정말 좋았었답니다..
이지상씨 출연 소식에 반가워서 몇자 적었는데,
좋은 음악 들려 주시고 좋은 방송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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