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가슴 두근거림을 누르며 cbs접속. 유가속 알려드립니다. 손이 왜 이렇게 떨리는거지.
두두두두두-----
야호 내이름.
이렇게 반가울수가.
감사합니다.
26일 기대됩니다.
사실 요즘 마음이 무지 심난하거든요. 발령을 대기중이라.
일도 손에 잘 잡히지 않고. 제가 원하는 학교에 발령이 날거라 믿으며 26일엔 신나게 즐겨보렵니다.(사회 분위기가 어수선한데 죄송합니다.)
대구 지하철 참사를 겪으신 유가족 여러분 힘내세요.
그리고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 듣고 싶은 음악은
홍삼트리오의 기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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