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콩깍지
2003.02.20
조회 43
햇살은 따사로운데,,,바람은 차가운 목요일 오후입니다.

오늘도 유가속을 함께 하는 이 시간이 행복하기만 하네요.

김 태정의 기도하는 마음 또는

백지로 보낸편지 중에서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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