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학원 나가려던 아들이
엄마,나 지하철 타고가?...
대중교통을 이용해야하는 아이들
지하철이 유일한 교통수단인데...
시간이 지날수록 저의 마음은 더 착잡해지네요.
"유가속"으로 인해 알게된 친구한테 울아들 아침 일을
문자메시지를 보냈더니,
어제부터 출근할때 버스를 이용,"영재"볼려면 오래살아야한다고
메시지 들어왔네요.
생음악도 한달에 두번 했음 좋겠다네요!
유영재씨! 더욱더 보고싶어지는 목요일오후에^*^
이곡 들려주세요 하승범:I Beli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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