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십이란 어설픈 나이에
누구나 겪을 고민은 바로
이루어놓은 것이 없는 삶에 대한 후회 일찌도 모릅니다.
무엇을 해놓았다해도 왠지 초라해지는 모습에
몸둘바를 모르고 있을 뿐입니다.
예전에는 그렇게 어른으로 보였던 나이였는데
나의 삼십은 왜이리도 허무한건지.......
그래도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것이
유일한 위안이 됩니다.
신청곡
김광석의 서른즈음에, 일어나
강산에의 물좀 주소, 와그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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