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저희 아내의 마흔번째 생일이었답니다.
제가 지금 지방에 있는 관계로 선물을 고사하고,
따스한 밥도 같이 못먹어 너무 미안한 마음입니다.
좋은 공연으로 꼭 같이 하고 싶네요.
악극 신청합니다...
악극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 아내 생일 축하해주세요...
신의준
2003.02.21
조회 4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