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너무하십니다요.사람가지고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정성문
2003.02.21
조회 83
저는 작년에 방송이 연결이 되어서리 선물을 보내주신다고
해서 글을 몇번 올렸던 정성문이라고 합니다.
작년 언제인지 기억도 안난정도로 먼기억이 나지만 아직
선물을 보내주지 않은것만은 확실한것같군요.
그래서 다시한번 2월12일로 기억 됩니다만...
글을 올렸더니 죄송하다고 바로 전화를 주시더군요.
그리곤 바로 보낸주신다고 사과를 하시길래....
그런데 아직도 안오네요. 이거 좀 이상하지 않나요.
장난하시는것도 아니고
좋았던 기억들이 자꾸 사라져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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