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송에서 흐르는 곡,아내를 위해 불렀다고 하는"고해"
처음 듣는 곡 이였는데도 그 애절함이 가슴에 와 닿더군요.
안치환씨의"내가만일"을 항상 좋아하는데"유가속" 프로에서는
별도로 신청 안 해도 가끔 들을 수 있더군요
"가슴"으로 부르는 가수 안치환씨를 생음악에
불러주셨으면 합니다^*^
서초구 반포동 최은자
P,S:라이브를 좋아하는 나의 여동생 왈,많이 가 본 콘서트 중
안치환콘서트가 젤루 재밌다나요
그 다음은 나훈아,조용필이라고...
다음 생음악에는 안치환씨를 초대해주세요...
최은자
200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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