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봄날씨에요.
유영재님 목소리가 더욱 감미롭게 들립니다
요즘은 핵가족시대라 부모님들과 함께 사는 집이 많지 않아요.
친정어머님도 아버지랑 두분이서 사시는데 가끔씩 외로움을
느끼시는것 같습니다.그런 모습을 뵐때면 가슴이 아파옵니다.
옛날의 가족제도가 그리워집니다.
엄마 아버지 모시고 악극에 다녀오고 싶습니다
봄햇살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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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초대권 신청
김경화
200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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