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 합시다.
장인란
2003.02.20
조회 48
경옥이언니 경구언니 요사이 썰렁하게
지내는데 옆에서 보는 동생들
왠지 불안 하네요.
유가속을 알게 해 준 언니들과
노래 들으며 방송으로 이름 불러주면
좋은 모습으로 지낼 것을 믿습니다.
경옥언니, 경구언니 연미와
함께 듣고 싶습니다.


유리상자 "좋은 날"

한동준 "너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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