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뭐가 막 돋아요...후후후...
무슨 말이냐구요?
오늘 제 옆에 있는 동료(후배)가
소개팅에서 만난 남자에게 받은 문자랍니다.
올드미스라 신나서 만나러 갔어요,
덕분에 내일 한턱 단단히 먹게 생겼죠.
이렇게 되면 오늘 파~란 하늘값은 한건가요?
오늘아침에 서쪽의 파~란 하늘을 보며 좋은일이 있을것 같은 예감이 있었거든요.
하긴 전 되는일이 아무것두 없었지만서두.
어, 안치환c 목소린데 ~~~ 와우~~~ 진실한 목소리~~~ 누구는 좋겠네, 말할수 있어서.
이만, 음 악 속 으 로 ~ ~ ~
제 마음을 받아주시겠습니까?
color
2003.02.20
조회 77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