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하는 딸 지수가 오늘 선교원 수료식을 했습니다.
선교원다녀오면 음악 프로에 빠져사는 엄마덕에 음악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더니 오늘 수료식에서는 음악상을 타더군요 음악적인 재능이 보여서인지 노래에 빠져사는 엄마때문인지는 알 수없지만 어째든 밝은 모습으로 상을 타고 내려오는 내딸 아이가 그렇게 예쁠수가 없더군요 아무튼 유가속에서 좋은 노래 많이 들려 주세요.
신청곡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내 사랑하는 딸 지수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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