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들의 마음처럼 하늘도 함께 하는것 같아요
한차례 비가 내리면 마음속의 응어리가 내려갈것 같아요
저 고향이 대구이거든요
참 마음이 그래요
어제 초등학교 친구 119구굽대에 있는 친구랑 통화를 했는데
정말 정신이 없데요
그런 와중에도 모방을 많이 한다고 걱정하더군요
한번쯤 우리의 마음을 다스릴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겠어요
아침에 눈을 뜨면 행복하고 감사해야겠죠
멀리 있는 친구들 부모님 등이 갑짜기 보고 싶네요
국화꽇 향기 신청해도 되겠죠
요즘 저는 야생초 편지 구입해서 읽고 있어요
참 느낌이 좋아요
오늘은 민혜경의 보고싶은 얼굴이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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