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계절에 바뀜이 느껴집니다. 화사한 봄은 오는데 많은사람들은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많은이들에게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유영재님.. 하루하루를 지내다 보면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잘 모를겠어요.
시어머님 시아버님께서 다정스럽게 잘 살고 계신대아버님께서 지금 너무 몸이 안좋으셔서 어머님이 걱정하세요..
당신에 몸 보다는자식을위해 한평생을 바치신분이신대 살만하니까 몸이 안좋아지시네요.. 아버님 한갑도 제대로 못해드렸는데 ...두분에 결혼기념일이 3월15일입니다.
며느리가 좋은시간드리고 싶습니다. 꼭 부탁합니다.죄송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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