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하철로 인하여 고통받는 아픔을 음악으로 대신하면서.............
김희동
2003.02.21
조회 35
안녕하세요? 마음만이라도 아픔을 같이하고싶고 음악으로나마 하나가 되고싶어서 작은마음을 표현하네요.
사람이 살아가다보면 타의에 의해서 고통을 받는다는 사실이 약간은 씁쓸하지만 그렇다고 현실을 무시할수는 없겠지요.
유영재 아나운서님 유가속청취자하고 명복을빌고 변진섭의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의 음악을 신청하네요.
하늘도 슬픈지 하늘이 회색빛으로 변해있는 시간속에서 말이지요. 마음만이라도 경건하게 먹고있지요.
다시는 그런일이 없도록 다같이 배려하는 사회가 되었으면하는 마음을 바라면서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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