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쁜 우리 아들 민철이가 유치원에서 재학원생 대표로
졸업식 송사를 한답니다.
저도 어쩔수 없는 고슴도치 엄마인지라 생각만해도
입가에 미소가 슬슬~~~~
어제 집에서 열심히 연습을 시켰지요.
5번 읽으면 인터넷 오락시켜준다니 정말 열심히 읽더군요.
넘넘 이쁜거 있죠!!!
이렇게 이쁜 우리 아들 직장생활하는 저대신 키워주신
어머님께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티켓을 선물로 드리고
싶은데 두손모아 부탁드립니다. *^^*
신청곡 : 패닉의 달팽이
장혜진의 키작은 하늘
고슴도치엄마가 부탁드립니다.-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안경미
200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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