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도
변함없이 생방송
수많은 신청곡들을 음반자료실로 한다름에
왕복달리기 하셨을
김우호 피디님 작가님
숨이
턱까지 차오르셨을텐데......
고맙습니다
비도 내리고
온통 우울한 소식만이 전해져오는 요즘이기에
선뜻 신청곡을 부탁하기도 버거웠지만
그래도
지쳐옴 속에서도 기운을 내고
남은 사람들은 더더욱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당위성에....
우리
슬픔과 당혹감으로
쳐진 어깨를 서로 보듬어 주고
다독이며 기운내자고
이노래 모두가 함께 듣지요
힘들지만
손뼉으로 박자도 맞추며
아~
전인권씨 행진도 멋지네요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 처럼/강산에
안산에서 이명식드림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