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신청합니다
설진분
2003.02.22
조회 32
안녕하세요
하루 종일 비가 촉촉히 오네요
주말이라 오전근무 하고 부지런히 집에 와 이것 저것 해 놓고 라디오를 들으며 여유로운 시간 이랍니다.
80이신 시어머님 하고 화려한 외출 해보고 싶어요.
바쁘다는 이유로 어머님 한테 제대로 해 드리지 못 한것 같아 늘 죄송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부탁 드려도 될까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신청곡: 김 건모의 빗 속의 여인
안양에서 애청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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